TIM

TIM (This is Me):

누구에게나 자기의 삶은 소중하다. 부자들은 부자들 대로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 대로 고민이 있고 삶의 무게가 있다. 돈이 많다고 그리 행복한 것도 아니고 돈이 없다고 그리 불행하지도 않다. 누구나 다 자기 삶이 있고 모든 인생은 가치가 있다.

TIM을 통해 다양한 삶의 방식들을 들어보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내 삶의 테두리 안에 엮인 끼리 문화(교회, 학교, 게임, 미디아)를 넘어서 다양한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For everybody, thei
r lives are precious. The rich are as the rich, the poor as the poor, and both carry separate weights in life. People are not necessarily happy due to a lack of money nor happy due to an excess of money.

Everyone has his own unique life beyond the scope of finances and because of this versatility each life is worth living and worth learning about. I hope that this project will be a chance to reflect on yourself through a breathtaking exposure to the varying and inspiring ways of life presented in TIM.

Let’s hear about people living in different lifestyles beyond the limited environment (churches, schools, games and Media) that dominates your life.

열일곱번째 주인공- Samantha Rasimowicz(K팝 연습생)

appreciate your Story!

열여섯번째 주인공- 발레리노 김기민

열다벗번째 주인공- 이영선 셰프

열네번째 주인공- 정재은 셰프

열세번째 주인공- 김훈이 셰프

열두번째 주인공- 우주인 이소연 박사

열한번째 주인공- 이윤주 교수(브루클린 칼리지)

열번째 주인공- 김기준(바람 ‘304’ 프로젝트)

아홉번째 주인공 – 배영서 대표(CIDA)

여덟번째 주인공 – 김후나(뮤지컬 배우)

일곱번째 주인공 – 김현준(뮤지컬 연출가)

여섯번째 주인공 – 장정래(DACA Dreamer)

다섯번째 주인공- 레지나 임(코리아 태권도 대표)

네번째 주인공 – 이정혜 (동서국제학교 한국어 교사)

세번째 주인공 – 보디빌더 방원호

두번째 주인공 – Sophia Sunwoo (소피아 선우)

첫번째 주인공 – Celina Lee (이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