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후나 ‘Moody’s mood for love’

김후나 'Moody's mood for love'   재즈 뮤지션 '김후나' MBC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연극 '특별한 손님'의 음악감독을 거쳐,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즈 뮤지션이다. 현재 이노비에서 음악 봉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 https://youtu.be/b6y8KM6o2Tw

TIM. 방원호

방원호 (보디빌더/Personal Trainer) 6년전 이민 온 이민 1세. 취미로 시작한 보디빌딩을 통해 미래를 보고,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목표로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오늘의 방원호 선수를 만든 그의 Visualization의 성공사례를 들어 본다. https://youtu.be/BloVSICCMVo

제 3차 오픈 포럼도 성공리에 마쳐..

제 3차 오픈 포럼, 이번에도 성공리에 마쳤다. 보디 빌더 방원호 선수, 이정혜 한국어 샘, 재즈 가수 김후나씨 그리고 '인터넷 중독'이라는 주제를 매우 심도 있으면서도 알기 쉽게 전달한 AWCA 팀. 3차 오픈 포럼은 오는 6월 25일 KBTV( Time Warner Cable CH 1475, Optimum CH 1155)를 통해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됩니다. 김재동도…

제 3차 오픈 포럼 안내.. 5월 27일 ‘인터넷 중독’

제 3차 오픈 포럼,  5월 27일(토) 오후 5시로 확정! 1부 TIM 방원호 (보디빌더): 6년전 이민 온 이민 1세다.  취미로 시작한 보디빌딩을 통해 미래를 보고,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목표로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정혜 (동서국제학교 한국어 교사): 자메이카에서  델리가게를 운영하던 전형적인 이민 1세에서 한인교사회 회장을 거쳐 현재 동서국제학교 교사로 10년 넘게 재직하고 있다.…

TIM. Sophia Sunwoo (소피아 선우)

TIM 프로젝트, 두번째 이야기 소피아 선우(Sophia Sunwoo)편이 완성됐다. 소피아 선우 대표를 간단히 소개하면.. '2016년 포브스가 선정한 젊은 리더 중 한명으로 한인 2세이다. 소피아는 2011년 아프리카 물 부족국가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비영리 기관인 Water Collective를 공동 설립했다. 소피아는 직접 서아프리카와 인도의 농촌을 순회하면서 민간단체와 협력해 새로운 수자원 공급설비를 돕고, 물 독립을…

TIM. Celina Lee (이채영)

TIM. Celina Lee (이채영) The Give One Dream community was inspired by Celina Lee's experience of achieving her childhood dream of writing a book—a dream many people said was impossible. 이채영 변호사는 미국에서 태어나 MIT와 UC 버클리 법대를 졸업해 맨해튼 로펌에서 근무하다가 어렸을 때부터의 소망이었던 책 쓰기에 도전하게 된다. 2012년에…

오픈 포럼 ‘뉴욕한인회’ Full Version

오픈 포럼 두번째 이야기 '뉴욕한인회' 편이 오는 5월 14일(일) 저녁 9시 30분 KBTV( Time Warner Cable CH 1475, Optimum CH 1155)를 통해 방송됩니다. 방송에 앞서 오픈 포럼 '뉴욕한인회' Full Version을 제작했습니다. 3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이라서 많은 부분 편집되어야 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그래서 버리는 부분이 거의 없는 풀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TIM과 김소향씨…

제 2차 오픈 포럼 성공리에 마쳐..

1부 TIM, 인터미션 공연 그리고 2부 포럼으로 진행된 2차 오픈포럼은 재미와 정보 두가지 요소를 고루 갖춘 신선한 이벤트로 첫 선을 보였다. This is Me를 뜻하는 TIM의 첫 모습을 공개한 날이기도 하다. 한인사회 1.5세와 2세들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 이야기를 확실히 담고자 이들에게 더 편한 영어로 진행했다. Give One Dream 프로젝트를…

제 2차 오픈 포럼 [뉴욕한인회와 뉴욕 한인사회] 안내

아직 한인사회에 포럼, 토론회에 대한 이미지가 그리 보편적이지가 않다. 나와는 상관없는 지루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곳으로만 느껴진다. 하지만 미국이라는 거대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토론문화는 현재의 미국을 지탱해 주는 큰 기둥과도 같다. 최근 한국도 다양한 형식의 토론 문화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의 역할을 넘어서 상충되는 의견에 대해 서로 논쟁을 즐기는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