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民) 캔 두 잇!

오픈 포럼 열두번째 이야기 ‘4·27 민(民)+평화손잡기’ 에서 민(民)이 하나 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최영수, 박동규, 이현정 트리오의 문화 공연
강창훈 사회자와 조원태, 박동규, 이현정, 원혜경, 송정훈 패널리스트
오픈 포럼 열두번째 이야기를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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