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천사 첼리스트 배범준과의 인터뷰

사랑하는 첼로와 평화를 연주하는 미소천사 ‘Cellist 배범준’
3살때 불의의 사고로 지적장애자가 된 배범준 군의 첼로 사랑, 세계 평화의 꿈 그리고 어머니 김태영씨의 헌신 이야기입니다.

Cellist 배범준-

UN 본부초청 독주
평창 아트&뮤직페스티벌 폐막식 독주
대한민국 학생 콩쿨 최우수상

이야기 PART ONE

이야기 PART TWO